오늘은 보험청구 시 많이 헷갈려하시는 치주치료 산정지침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치주치료 청구시 꿀팁!

1. 단계별 치료 - 치주질환 치료는 통상 치석제거와 치근활택술 등 초기 치료과정을 거치거나 통증, 부종 또는 출혈 등의 급성 증상을 완화시킨 다음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원칙

2. 내역설명 - 당월 치석제거와 치주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내역설명이 필수 (치주치료예정, 전월 치석제거 등)

3. 1/3악당 산정 - 대부분의 치주치료는 1/3악당 산정이 원칙 (치주질환 치료를 위한 치석제거 시 최대 횟수 6)

 

한눈에 보는 치주치료 산정지침

 

청구 Tip

- 당월에 부분치석제거를 전악에 실시 한 후 월이 바뀌어 다음달에 후속 치주치료를 시행할 예정인 경우 ‘치주치료 예정’ 내역설명 필수(부분치석제거를 전악에 실시한 경우, 후속 치주치료를 하지 않으면 치석제거가 인정되지 않습니다.)

- 파노라마 촬영 및 치주낭측정검사는 치료 시 필요한 경우에 산정 가능합니다.

- 치주소파술 이상의 치주치료는 먼저 부분 치석제거(또는 치근활택술) 시행 후 1~2주 후에 시행합니다.

- 동일 부위에 치석제거와 교합조정술을 동시에 각각의 상병으로 시행한 경우 각각 100% 산정 가능합니다.

- 초진에 치근활택술을 시행하는 경우 일률적 금액이 치석제거 보다 비싸기 때문에, 초진에 일률적으로 치근활택술을 하는 경우 일괄 조정될 수 있습니다.)

- 타 치과에서 치석제거 후 본원에서 치주치료 시행 시 다른 치과에서 이전에 치석제거 시행했다는 내역설명 기재 후 치주치료 시행 가능합니다.

- 치주소파술은 치석제거 또는 치근활택술 후 7~10일 후에 시행하여야 합니다.

- 치석제거 후 시린 증상으로 인해 지각과민처치를 하는 경우 최소 7일 이후에 가능합니다.

- 치주소파술은 급성(acute) 상태의 치주질환에 시술시 인정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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